필요한 모든 것에 가깝습니다. 센트럴역, 보타닉 가든, 사우스뱅크도 도보로 이동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어요. 처음 문을 열었을 때 너무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에 흠칫했는데, 오랜 세월 가꾸고 다듬은 시설들은 사용하기 편리했습니다. 특히 욕실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시내 한복판임에도 주말 밤잠에 전혀 지장이 없었던 방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재방문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깨끗한 방 멋진뷰 편리한 세탁기와 건조기 내집같은 깨끗한 식기 멋진 테니스장...
나이드신 직원분 이름은 모르겠지만 너무나 친절했고 나의 실수한 코알라 생츄어리의 예약도 그녀가 전화해서 내가 편안하게 관람할수 있게 해주었다
떠나기싫은 누사비치 너무나 아낙한 이 숙소 또다시 누사에 온다면 반드시 이 숙소로 예약할거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려해서 감사했어요. 그리고 방 상태도 깔끔하고 쾌적해서 공동화장실과 욕실을 다 같이 사용하는게 불편할거라 생각했는데 같이 사용하는데도 직원분들의 세심한 배려로 항상 청결하게 유지되더라고요. 숙소는 중심지에서 살짝 벗어난 곳이라 저녁만 되도 조용하였고 시설 내의 시설들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감성 충만히 채우고 갑니다. 다음에 케언즈에 혼자 여행오게 된다면 다시 머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