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가 바로앞이라 좋았음 객실이랑 수영장도 깔끔하고 가격대비 좋았음 호텔 직원분들도 다 친절했음 조식 얘기가 많은데 아침부터 뭐 대단한것들 먹고가시겠다고 별로라 써놓은건지 모르겟는데 충분히 괜찮게 먹구다녔음 조식 불평불만하는 사람들은 아침부터 랍스터드시나봄 숙소에 한국인 관광객 한번도 못봐서 좋았음
해변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좋았다.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고 해변가앞에 위치해서 좋았다
자연친화적인 외관, 그와 반대로 궁전같은 내부 인테리어가 주는 반전. 특히 화장실이 인상적. 숙소에서 나오면 바로 앞 해변가에 Jep's 식당이 있는데 편하게 앉아 음식을 주문해서 먹을 수 있음. 조식도 이곳에서 제공. 어디 갈 것 없이 그냥 여기서 다 할 수 있음.
공간이 매우 넓고 쾌적했으며 인테리어가 훌륭했음. 방마다 샤워실과 화장실이 있어 좋았고, 직원이 친절했음. 나이톤 비치가 바로 앞에 위치하여 해변가 산책하기가 좋았으며 적당한 거리에 슈퍼가 있어 필요한 장을 보기 좋았음. 리조트내 수영장 크기가 적당했고 해수와 약간 섞여 관리되는듯 조금 물이 짰음.
모든 점이 다 좋았습니다. 가격, 위치, 수영장, 조식, 식당메뉴, 친절한 직원들! 원래 2박 3일 예약했는데 너무 좋아서 2틀 더 연장했어요. 그 정도로 강추합니다. 의외로 중심가랑 가까워요. 언덕을 내려오면 바로 해변가 시작이라 온갖 상점, 가게가 있고요. 오히려 밤에 굉장히 조용합니다. 수영장은 가로로 길어서 진짜 스노쿨링 마스크 끼고 연습도 할 수 있었어요. 조식 종류는 많지 않지만 깔끔했고 특히 치킨 수프가 맛있었습니다. 오믈렛이나 프렌치토스트는 주문하면 만들어 줍니다. 푸켓에 다시오면 여기에 다시 묶을 거에요!
객실에서 바다가 보이지만 앞건물에 가려져서 반밖에 보이지 않아 아쉬움이 있었지만 객실은 깨끗하고 수압도 쎄고 조식도 맛있었다. 해변가와는 걸어서 멀지 않지만 거리가 있어서 대부분의 호텔이용객들은 바다보다는 수영장을 많이 가는거 같다. 하지만 수영장에서 하루종일 보낼 수 있을 정도로 수영장에서 보는 경치가 정말 좋다. 식당이나 마사지샵과도 충분히 걸어갈 수 있고 길은 안전하다고 느껴졌다. 카말론 비치에 온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호텔이다.
아침식자 좋습니다..가지수는 많지않지만 맜있고 해변가까이 있는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식사라 분위기 좋음
아침식사 메뉴는 다양해서 좋았다. 다만 아침 빵은 바삭하지 않고 눅눅했다. 야채도 약간 시들어 있었다. 위치는 해변가에 위치해 view가 좋았고 특히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바다전망이 매우 좋았다. 하지만 호텔에서 중심가로 외출을 할 때는 불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