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도 후지산 뷰가 보이지만, 옥상에 올라가면 그 어느 관광지에서도 볼 수 없는 탁트인 후지산뷰가 있어요. 내가 온전히 다 누리는 이 기분.. 당일치기 관광객분들은 절대 알수가 없겠죠.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유잼이라서 밥맛이 절로 좋아집니다.
마트에서 스시사와서 옥상에서 후지산 바라보며 먹었는데 지금도 기분좋은 기억으로 남네요.
두 부부가 운영하는 조용한 호스텔이고 아이 둘이 있는게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최근 다녀본 호스텔 중에서도 정말 좋은 호스텔이었습니다. 근처 시영 역들과도 그리 멀지 않고 위치를 찾기 편했습니다.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하셨습니다.
1층 플로어도 24시간에 샤워룸 24시간 사용 가능한게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모로 숙소가 깨끗하고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최근 묵어본 호스텔 중에서도 만족스러운 호스텔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