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치가 진짜 좋고 (시내를 가든 역을 가든 가깝고 공항버스 정류장 바로 앞!) 나름 조용한 곳에 있어서 안전한 느낌이 들고 매일 침대 시트, 잠옷, 슬리퍼까지 다 갈아주고 깔끔히 청소해주심. 엄마랑 갔는데 방이 생각보다 너무 작지도 않고 귀엽단 느낌. 오래된 호텔이겠지만 정말 깨끗히 잘 관리한 느낌. 사진에 까페트 바닥 보고 너무 올드한 느낌일까봐 걱정했는데 전허 문제 없었음. 호텔 전체 내부 럭셔리 한 느낌 좋고 엘리베이터도 빠르고 대부분 친절하고 빠릿하셨음. 체크인도 30분 일찍 도착했는데 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