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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 호텔 실제 이용객이 작성합니다

피지 내 호텔 최근 후기

  • 소피텔 피지 리조트 앤드 스파

    데나라우, 피지

    이용 후기 평점 : 8.2
    • 긍정적인 이용후기

      깨끗하고, 펴리한 교통

    후기 작성일: 2018년 8월 12일 2018년 8월에 숙박함
    Angela 대한민국
  • 머큐어 나디

    나디, 피지

    이용 후기 평점 : 6.9
    • 긍정적인 이용후기

      친절함

    • 부정적인 이용후기

      청결에 신경써야 할듯

    후기 작성일: 2018년 2월 17일 2018년 2월에 숙박함
    Suh 대한민국
  • 인터컨티넨탈 피지 골프 리조트 & 스파

    Natadola, 피지

    이용 후기 평점 : 8.9
    • 긍정적인 이용후기

      타 리조트에 비해 월등한 관리/ 퓨어피지 어매니티

    • 부정적인 이용후기

      주변에 아무것도 없을 정도로 외딴 곳에 있기는 하지만 내부 시설만 이용하고 나가본적이 없어서 아쉽지는 않습니다

    후기 작성일: 2018년 5월 23일 2018년 5월에 숙박함
    나리 대한민국
  • 쉐라톤 데나라우 빌라

    데나라우, 피지

    이용 후기 평점 : 8.7
    • 긍정적인 이용후기

      모든것이 완벽 그자체 강추합니다. 가족여행

    • 부정적인 이용후기

      없습니다.

    후기 작성일: 2018년 3월 9일 2018년 3월에 숙박함
    Hwa 뉴질랜드
  • 인터컨티넨탈 피지 골프 리조트 & 스파

    Natadola, 피지

    이용 후기 평점 : 8.9
    • 긍정적인 이용후기

      직원들이 항상 밝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 부정적인 이용후기

      역대 방문해본 호텔 중 음식이 최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료의 신선도가 너무 떨어져서 맛있게 먹은 음식이 없었습니다. 저희는 클럽라운지를 많이 이용했는데 빵은 다 뻑뻑하게 굳어있고 해산물은 비린내가 심하게 났습니다. 객실 청소.. 저희가 묵었을 때 싸이클론이 와서 숙소 안에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한번은 이불이 너무 눅눅해서 이불 교체를 요구했는데 세번을 전화해도 오지 않더라구요.. 이후에 오셔서 청소하시는 모습을 보고 난 후로는 객실 내에 컵을 일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냄새나는 수건을 바닥에 쌓아놓았는데 그 수건으로 설거지한 컵의 물기를 닦아서 올려놓더라구요..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클럽 룸은 넓었지만 전체적으로 시설이 노후되어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후기 작성일: 2018년 4월 28일 2018년 4월에 숙박함
    Lee 대한민국
  • 힐튼 피지 비치 리조트 앤 스파

    데나라우, 피지

    이용 후기 평점 : 8.3
    • 긍정적인 이용후기

      아침식사가맛있음 공항과멀지않음

    • 부정적인 이용후기

      처음 체크인시 직원의착오로 30분간기다림 칫솔을갖다달라하였으나갖다주지않음 레스토랑직원의무례함 서비스정신이최하인호텔

    후기 작성일: 2018년 5월 15일 2018년 5월에 숙박함
    yeonjoo 대한민국
  • 인터컨티넨탈 피지 골프 리조트 & 스파

    Natadola, 피지

    이용 후기 평점 : 8.9
    • 긍정적인 이용후기

      직원들이 정말 친절하고 환영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시설도 좋고 객실도 깨끗했어요. 저는 완전 만족했어요!!!

    • 부정적인 이용후기

      비가 와서 아쉬웠고 리조트와 관련해서는 아쉬운 점이 없었어요

    후기 작성일: 2018년 6월 7일 2018년 6월에 숙박함
    yukyeong 대한민국
  • Nadi Airport Apartments

    나디, 피지

    이용 후기 평점 : 8.9
    • 긍정적인 이용후기

      오피스에서 친절하게 응대해주어 좋았습니다. 세탁기와 세탁건조기가 있어 바로바로 세탁물을 말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 부정적인 이용후기

      택시 이용이 어렵고 데나라우까지 거리가 있어 관광하기 번거로웠습니다. 좀더 저렴한 교통편을 확보해 놓으면 좋겠습니다. 택시기사들이 정확한 위치를 몰라 설명해주기 어려웠습니다. 정확한 위치를 웹에 표시해주고 들어가는 입구에도 표지판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후기 작성일: 2018년 6월 27일 2018년 6월에 숙박함
    Mi 피지
  • 인터컨티넨탈 피지 골프 리조트 & 스파

    Natadola, 피지

    이용 후기 평점 : 8.9
    • 긍정적인 이용후기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요

    • 부정적인 이용후기

      음식이 너무 맛이없어요!!리조트의 문제가 아니라 이나라 자체 음식이 별로여서.....

    후기 작성일: 2018년 7월 9일 2018년 7월에 숙박함
    Ji 대한민국
  • 트로픽 오브 카프리콘

    나디, 피지

    이용 후기 평점 : 7.6
    • 긍정적인 이용후기

      위치가 넘 맘에 들었다.

    • 부정적인 이용후기

      밤 11시경에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마스터 키를 가진 직원이 방문을 열고 어떤 사람이 아내와 싸웠는지 “아내가 도망갔다고 여기 이 방에 혹시 내 아내가 왔냐?”고 물었다. 너무나도 무서웠다. 남자 직원과 아내를 잃어버린 남성 손님인 두 사람이 마스터 카드로 방문을 조금 열고 물어보는데 너무 당황스러웠다. 다행이 남편이 옷을 입고 화를 내어 “없다”고 답변하고 문을 닫았지만 문 안쪽에 스페어 키가 없었고 너무 불안하여 큰 쇼파를 문쪽에 밀어 세워놓았다. 그날 밤 너무나도 놀라고 불안해서 잠을 못잤다. 직원에게 불만을 호소했는데 “여기 피지에서는 무슨일든 다 생긴다” 라고 말했고 미안하다고도 하지 않았다.

    후기 작성일: 2018년 5월 1일 2018년 4월에 숙박함
    익명 오스트레일리아

한국어 후기 작성자들이 강력 추천한 피지 내 호텔

  • 인터컨티넨탈 피지 골프 리조트 & 스파

    Natadola, 피지

    이용 후기 평점 : 8.9
    • 긍정적인 이용후기

      다 훌륭하나, 그중 클럽풀에서 먹는 라떼가 최고.

    • 부정적인 이용후기

      Reef safari water sports 직원들의 책임감 및 직원들끼리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개선 필요.

    후기 작성일: 2016년 11월 4일 2016년 11월에 숙박함
    Jongyul 대한민국

모든 이용자들이 강력 추천한 피지 내 호텔

  • 인터컨티넨탈 피지 골프 리조트 & 스파

    Natadola, 피지

    이용 후기 평점 : 8.9
    • 긍정적인 이용후기

      다 훌륭하나, 그중 클럽풀에서 먹는 라떼가 최고.

    • 부정적인 이용후기

      Reef safari water sports 직원들의 책임감 및 직원들끼리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개선 필요.

    후기 작성일: 2016년 11월 4일 2016년 11월에 숙박함
    Jongyul 대한민국
  • 아로하 타브우니

    Waiyevo, 피지

    이용 후기 평점 : 9.5
    • 긍정적인 이용후기

      숙소는, 수페리어킹에 묵었는데 조용하고 넓고 에어컨 시원하고 좋았어요. 가구같은거 약간 올드한 느낌은 있었지만 워낙에 공간이 넓고 좋아서 괜찮았어요. 직원들도 꽤 친절해요. 숙박하시는 분들이 다들 연령대가 좀 있어요. 조용하고 한적한 곳 찾아서 오시는 외국인 할아버지 할머니들. 동양인은 저희뿐이었어요 ^^ 아침식사는 별로였지만, 저녁식사는 분위기있게 좋았어요. 라이브 공연도 하구요. 공항에서 숙소까지 거리가 좀 있어서 택시비가 많이 나올 것 같아 렌트했어요. 길이 복잡하지않고 차도 많이 없어서 렌트해서 가기 딱 좋아요. 렌트는 National에서 예약하고 갔는데 엄청 불친절하고 가격도 예약한거보다 비싸게 달라고해서 취소하고 Hertz에서 했어요. Hertz가 차는 좀 별로라도 가격도 더 저렴하고 엄청 친절해요. 숙소까지 가는 길에 난디 시내에 차 세워두고 시내구경도 하고 마트에 가서 장도 봐갔습니다. 난디시내 주차는 Nadi Bus Station이랑 Koroivoli Park 사이에 무료 주차장 같은 곳 있어요. 난디시내에 삐끼들이 많아요~ 민속공예품 파는 곳의 삐끼들인데요. 카바 의식 무료라고 하고는, 나중에 팁달라고 막 그래요;; 민속품도 나중에 난디공항 출국수속 하는 곳 옆에 가게 갔더니 종류도 더 많고 값도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훨씬 싸더라구요. 싱가토가 시내까지도 가깝고 시내에 은행도 있어서 환전하기도 좋아요. 참고로 공항에서 환전하면 환전수수료가 있구요. 난디 시내나 싱가토가 시내에서 하면 수수료 없어요~ 단 시내에 있는 곳은 주말엔 쉬어요; 데나라우에 묵을거면 데나라우항구에 있는 곳은 연중무휴예요.

    • 부정적인 이용후기

      스탠다드 더블룸은 지나가면서 방 한번 봤는데 너무 작고 답답해보였어요. 디럭스 더블룸은 못 보긴 했는데, 수페리어킹이랑 금액차이 거의 안 나니까 기왕에 묵을거면 수페리어킹 추천드립니다. 아침식사는 정말 별로예요.. 저렴하긴하지만 그 저렴한 돈마저 약간 아까운 느낌이에요. 그리고 코랄코스트라고 해서 엄청 기대했는데, 앞에 바다가 생각보다 예쁘지 않았어요. 밀물썰물 차이도 좀 커서 시간 잘 맞춰 가야되구요. 무슨 이상한 길다란 뱀 같이 생긴 식물도 많아서 좀 징그럽구요; 렌트를 했기 때문에 이동이 쉬워서 Maui Bay가 이쁘다길래 스노클링 하러 가봤는데 여기도 별로예요. 스노클링 포인트라기보다는, 낚시 포인트였어요. 길다란 데크가 사진은 이쁘게 나오긴하지만, 굳이 마우이베이까지 갈 필요없음. 차라리 숙소에서 스노클링 장비 빌린 다음에 차를 몰고 나탄돌라 비치로 가세요~ 나탄돌라 비치 정말 강추드립니다. 인터컨티넨탈은 들어가려면 돈낸 뒤에 그 금액만큼 그 안에서 쓸 수 있는 바우처를 주긴하는데 굳이 그럴필요 없이 네비에 Yatule resort 찍고 가서 야툴 리조트 옆에 해변가 공터에 주차하고(무료)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앞에 나탄돌라비치까지 걸어가서 스노클링 하면 되요~ 진짜 바로 옆이라, 걸어서 1분? 스노클링하면 고기도 엄청 많고 산호도 엄청 이뻐요. 끝나면 그 앞에 마사지 저렴하게 해도 되는데 굳이 안해도 되서 저희는 안 했어요. 암튼, 저는 베다라에 두번 묵으라면 안 묵을 것 같아요. ^^; 차라리 돈을 왕창 더주고 인터컨티넨탈에 묵던지 아니면 야툴리조트에 묵던지 어쨌든 나탄돌라비치 근처로 숙소를 잡을 것 같습니다.

    후기 작성일: 2017년 6월 2일 2017년 5월에 숙박함
    Seob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