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와 폴의 정갈하고 아름다운 집으로 모든 면에서 대만족이었어요. 차와 비스킷,식수도 준비되어 있어요. 캔터베리 시내 지도와 함께 설명도 해주시고 아침식사도 주 메뉴를 미리 선택할 수 있고 맛있어요. 룸 곳곳에 손님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고, 하이드의 고운 얼굴에 미소 띤 환한 얼굴을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았어요. 영국 여행 18일 중 아주 만족스런 숙소 중 하나였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오래된 건물임에도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가방 옮기기 편했고 방도 크고 창문이커서 좋았다. 주차장이 호텔 내에 있어 안전하고, 중심쇼핑거리와 가깝다.Even though it was an old building, it was easy to carry luggage because there was an elevator, and the room and window were large. The parking lot is located in the hotel .Close to the central shopping str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