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라이의 명소가 창 밖으로 바로 보이고 신사가 바로 앞에 있습니다.
렌탈 자전거를 싸게 빌릴 수 있었으며 오아라이 호텔 본 건물에서 목욕도 가능합니다.
모두가 친절하고 자세히 알려주셨으며 다다미방에 매트릭스가 있어 좋았습니다.
자전거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저녘에 숙소로 돌아오며 편안함을 느끼며, 새벽에 일출을 맞이하고 방에 돌아와 창문에 있는 의자로 바다를 구경하는데 그 감동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걸즈 앤 판처 관련된 서적도 비치되어 걸즈 앤 판처 관련한 오아라이 정보를 알고 싶을 때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조식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지금까지 먹어 본 호텔 조식 중에 최고입니다.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 GuP Forever, 판처-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