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1층에 수영장이 있었고, 수영장 옆에 바베큐 시설과 몸을 따뜻하게 하고, 음악을 듣고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별도 시설이 수영장 바로 옆에 있었습니다. 또한 풀장 밖에 별도 샤워시설과 썬베드도 있었습니다. 전혀 수영 준비를 준비를 않해서 갔는데 튜브도 있고, 수영 패드, 공기 주입기 등이 있어 수영장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2층 숙소에서 창문으로 바다가 보였고, 공간도 가격 대비 80m2로 매우 넓었습니다. 냉장고, 오븐, 건조기, 세탁기 등 주방 시설 등 모든 것이 잘 다 갖춰져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1층에 계신 집주인 할머니께서 너무 친철하였습니다.
밥 더블류 호텔의 새로운 컨셉과 운영 철학이 마음에 듭니다.
아침식사를 제공한 빵집과 카페 모두 좋았습니다.
요가 매트가 방에 있어서 명상용으로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위치가 좋아서 오슬로 법대의 행사에 참석하기도 좋았고, 목요일 하루 1일 교통권으로 다양한 교통편을 경험하며 오슬로 관광을 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첫 날 반겨준 책상 위 엽서에서 환영인사와 함께 씌여 있었던 주변 공사로 인한 소음과 관련해서는, 일과 시간 동안 출장 업무 보느라 주로 호텔에 머무르지 않았기 때문에 큰 방해가 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