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루자미와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어서 걷거나 이동시 몹시 편리했습니다. 숙소의 시설은 오래되었으나 비교적 깨끗했고 3층이였는데 E/V가 있는 곳이였으나 우리숙소는 연결이 되지않아서 이용할수 없었습니다. 아침은 평균적이고 먹을만 했어요. 직원분은 친절하고 가방을 옮겨주고 내려 주었습니다. 2개의 더블침대방이였어요.
부르사 시내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은 말도 안 되게 좋은 편. 대놓고 울루 자미 옆인데다가, 대부분 도보로 10~15분 내로 접근할 수 있음. 단, 올림포스 산 케이블 카 제외. 다만 우버 택시 기준 100리라 안팎으로 움직일 수 있는 거리기는 함. 또한, 부르사 버스 터미널에서 30분, 부르사의 항만인 무단야까지 50분 정도고, 즈말르크즉이나 이즈니크 등의 주요 관광지로 뻗어나가기 위한 거점으로도 적합했을 만큼, 접근성은 이 호텔의 최대 장점. 다만, 방이 조금 어둡고 시트가 살짝 더럽기는 했음.
숙소 위치는 이네골 완전 중앙에 위치합니다.
작은 마을이라 그런지 손님도 적은데 방 크기가 일반 호텔방 두배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13만원 정도였던것 같은데 이정도 방크기에, 조식 퀄리티에, 위치면 충분히 가치있습니다.
영어가 아주 잘 소통되는 건 아닌데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서 도움을 주려고 노력합니다.
아주 친절해요.
이네골에 들린다면 여기 아니면 다른 곳은 못갈것같아요
이네골 최고의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