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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진짜 일단 뷰가 미쳤습니다. 눈뜨면 바로 앞에 지중해 바다가 펼쳐져있고 파도소리가 은은하게 들려서 너무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숙소랑 바로 바닷가가 이어져 바로 바다로 갈 수도 있고, 방에 비치체어도 구비되어있어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숙소 주인은 2층 아파트에 머무는 것 같고, 빨래를 요청하니 친절히 해주어 일광건조시켜 바로 다음 날에 갖다주기도 했습니다! 간단한 조식 및 간식도 로비에 준비되어 있어 여정 떠나기 전에 나가면서 슥 먹고가도, 간단히 챙겨가기도 좋았습니다!
진짜 뷰가 사진과 흡사하고, 뷰 하나만으로도 너무 꿈만같고 환상이라 다음에 꼭 다시 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