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가 매우 만족스러웠음, 번화가랑도 가깝고 숙소 오는길에 이자카야나 레스토랑이 아기자기해서 몰랐던 좋은 동네를 알게 된 느낌. 늦게 다녀도 위험하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았어요
-(재고만 있다면) 1층에서 수건이나 어메니티 셀프 리필 가능! (처음 한번만 수건 제공해주고 다음부터는 알아서 수급해야하는 호스텔이 은근 많아서)
- 침대가 커요! 아늑한 느낌
- 요청사항을 잘 들어주셔서 감동했어요.
- 화장실이 방과 가까워서 너무 좋았다 ㅠㅜ 여자 샤워룸 2개지만 한번도 다 찬적 없음
-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좋다고 느낌. 시부야 갈때는 항상 여기를 고려할듯.
숙소 자체가 깨끗하고 위치도 좋았습니다. 특히 일본 직원들이 너무나 친절하고 재미있었습니다ㅎㅎ 김원중+빈지노 닮은 ‘후가’라는 친구와 개그를 담당하고 있는 ‘타모’, 진중하면서 친절했던 ‘켄토’ 모두가 지금도 기억날 정도로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친화력이 너무 좋아서 매일 호스텔에서 놀았네요ㅎㅎ 혼자 가신다면 더더욱 강추 드립니다!
Location, facilities are really good!
Especially the staffs here are amazing!
Good looking guy ‘Fuga’, funny and fancy guy ‘tamo’ and sweet&kind guy ‘kento’ thank u all!
Had lovely memories with u guys! 😄🙏🏼🙏🏼🙏🏼
침대가 진짜 편합니다. 매트리스인지 토퍼인지 모르겠지만 푹신하고 프레임도 끼익소리 전혀 안나요. 호스텔 2층침대에서 이렇게 편안하게 잔 거 처음입니다. 위치가 조금 안좋아서 시부야역에서 짐들고 걸어오는건 좀 힘들고 주변에 음식점이 없지만 조금만 걸어가면 돈키호테도 크게 있고 나카메구로, 다카시야마까지 걸어서 20분정도 걸려서 갈만해요! 가까운 역에서 덴엔도시철도인가 타면 도쿄역까지 한번에 갈 수 있습니다. 직원님도 영어 잘하십니다.
1박 도미토리룸 1900엔. 시설과 침실,침구 상태는 양호하다. 평점이 높지않은 건 디테일과 세심함이 부족하기때문. 주방에 수저 하나 안보인다. 요리해먹기엔 불편함이 많다. 전기 콘센트를 머리맡 가운데에 배치한것만 봐도 아마추어다. 조금만 신경쓰면 평점 9점도 가능할탠데. 온라인 체크인 절차가 오히려 불편하다. 체크인 마감 시간을 줄여서라도 호스텔은 직원이 게스트를 직접 맞이하는 아날로그가 병행되어야 정감을 느낄수있다.
동서양 막론하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 젊은층의 손님이 많음.
본인의 의지가 있다면 영어로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하며 어울릴 수 있음. 물론 그날그날 손님들의 성향은 달라 보임.
규모가 꽤 크기 때문에 혼자 다녀도 불편하지 않고 눈에 띄지 않음
아래층이 카페와 라운지로 활용되는데 커피가 맛있고, 현지 손님들도 약속장소로 많이 옴. 한달에 두세번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하고 주말에 dj파티도 하는 것으로 보아 나름 힙한 장소인 듯. 오전 11시까지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는 호스텔앞으로 푸드트럭이 와서 판매함.
샤워실 화장실도 충분!
너무 친절하시고 부엌 갖추어져 있어요! 주택가라 밤에는 조용하게 해 주세요라고 해서 공용 공간도 다른 도시 호스텔에 비해서는 조용한 편이었어요. 귀마개 등의 비품도 무료로 제공해 주시고, 벙커 안도 너무 잘 구성되어 있어서 여행 많이 다녀본 분이 섬세하게 구성했나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