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커바트에서 가장 좋은 시설과 온천탕을 가진 호텔이었습니다. 우리는 마테호른에서 사흘간 트래킹을 한 후 이곳에서 몸을 풀고 싶어서 갔는데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계절이 아니라서 그런지 호텔에는 서너 부부 외에는 손님이 없었는데 그 덕분에 우리는 넓은 노천 온천탕을 거의 독점해서 즐겼습니다. 사우나와 마사지룸 직원도 매우 친절합니다. 이 호텔의 내부 레스토랑 저녁식사는 최고의 수준이며 서빙하는 직원들의 수준 역시 최고 입니다. 반드시 그곳에서 멋진 디너를 즐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