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게 삶은 달갈, 스크램블에그, 과일, 요거트, 다양한 빵, 탄산수, 커피 등 조식이 정말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숙소 위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숙소 주차장에서 셀바 디 발 가르데나 nives 광장까지 자전거와 보행자 도로가 잘 되어있어, 산책하며 spar로 장을 보러 갈 수 있습니다. 돌아올 때는 반대편 숙소마을을 거쳐서 오면 예쁜 숙소와 풍경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숙소 상태도 깔끔했고, 저녁에 숙소에 돌아오면 화장실 발매트가 교체되어있고, 바닥도 깨끗하게 청소해줬습니다. 8월 초에 밤 날씨가 쌀쌀한 편이어서 에어컨 없이 잘 잤습니다.
가성비가 조아요 근처에 슈퍼도 있으니 간단한 물건은 구매 가능 합니다 카나제이와 차로 8분 거리 입니다 자동차 여행객에게 꽤 조은 숙소 입니다 주차장이 바로 집앞에 있어요 주인아저씨가 텃밭에서 상추를 가꾸어 나누어 주어서 잘 먹었습니다 외국에서 느끼는 나눔에 정 아침에 창문 열면 보이는 풍경이 너무 조아요
스탭이 친절한 편이고, 방과 거실이 넓었습니다. 길건너편에 기차역이 있고, 집앞에 무료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그린델발트터미널역과 차로 10여분 거리라서 위치가 좋았습니다.
모든것이 좋았던 숙소입니다 방이 있다면 바로 예약하세요 블레드 호수와 가깝고 주차장도 있어요 조식의 정성스러움은 감동이었습니다 또 머물고 싶은 숙소입니다
다보스 시내 중심의 가성비 좋은 호텔입니다.클래식한 느낌의 고풍스러운 호텔입니다. 공간이 제한적이지만 무료주차 마음에 듭니다.
1. 그린델발트 역 바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 2. 좋은 시설의 객실(넓음)과 멋진 뷰 3. 유료주차장 4. 친절한 직원 5. 엘리베이터 6. 무료 사우나
태쉬역 도보1분, 증축된 호텔은 객실도 넓고 청결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주차도 좋았다.
아저씨 친절하고 볼차노 카드도 가족수에 맞춰줘서 좋았습니다. 주차장 찾기 힘들었지만, 다음에 또 갈꺼 같아요.
일단 체크인, 아웃이 너무 좋았어요. 주인분이 연락이 잘됩니다. 정말 깨끗했고(매일 관리인분이 와서 체크아웃 한 방을 치우시는듯?), 없는거 없이 다 있었어요.( 퐁듀 해먹을 수 있게 준비도 되어있어요) 주차장, 게스트카드 다 있어서 그린델발트 안에서의 교통은 문제가 없게끔 해주셨어요. 이건 장점이자 단점인데 그린델발트 터미널역에서 개천 건너면 바로 있는집이라서 짐이 많았던 저희는 진짜 캐리어 끌고 언덕 올라갈까봐 겁 먹었는데 평지에 있는게 진짜 좋았어요. 언덕 올라가는거 선호하시는분이면 좀 아쉬울 수도 있는데, 캐리어 많고 렌트카 없으면 그냥 여기로 가세요. 한국인 후기 없어서 도전하는 심정으로 고른 숙소인데 저희 갔을 때 7인가족이 0층에서 숙박하고 계시더라구요. 자전거도 빌릴 수 있어요!! 겨울에는 스키도 빌릴 수 있는거 같은데 저희는 머문기간이 2박밖에 안돼서ㅠㅠ 다시 스위스 간다면 여기 또 갈 듯해요. 한국인 인증 숙소입니다. 겁먹지말고 츄라이츄라이.
이 호텔은 첼암제에 바로 접하고 있어서 호수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바로 앞에 기차길이 지나고 있지만 밤에 잠자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호텔에서 번화가로 나가는 데도 시간이 전혀 걸리지 않습니다. 5분도 안걸립니다. 버스 터미널로 가는 데도 접근성이 좋습니다. 호텔 조식은 가성비가 좋은 편입니다. 주차하는 데도 전혀 문제나 어려움이 없습니다. 객실은 항상 깨끗하게 해 주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모두 친절하십니다. 배란다가 있어서 답답함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