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역에서 아주 가까운 곳은 아니지만 역에서 숙소까지 걸어서 5-10분 내외로 숙소가 깨끗하고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아침 조식은 꼭 드시기를 추천합니다. 숙소 지하에 있는 목욕탕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변이 조용하고 숙소근처에 교왕 호국사가 있어서 산책하기 좋고 에이온 쇼핑몰이 있어서 더위를 피하기 좋았습니다. 역과 가까워서 여러모로 이동하기 좋았습니다.
우지에 숙박할 곳이 별로 없어서 킨테츠에서 10분 jr에서 15분 정도면 걷기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다미방에서 조용한 일본 동네 느끼기에 좋습니다.
실내에 방이 많은데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음식이나 술을 사 와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우지에 락페가 열리는 기간이어서 일본 락팬들과 어울려 술도 한잔 해서 더 재미있었어요.
이 숙소는 는 재일교토 우토로 마을과 킨테츠 한 정거장 차이입니다. 여기까지 오시면 검색해서 한번 방문해 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스텝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해주십니다.
부엌이 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근처 마트에서 고기 사와서 조리해먹거나 하면 너무 좋아요. 기본적인 조리도구도 모두 있습니다. 전자렌지와 포트가있는점도 아주 좋습니다.
교토의 여러숙소에 묵어봤는데 방크기가 만족스럽습니다. 크고 편해요.
쓰레기를 내놓는게 편합니다. 문 밖에 비닐을 내놓으면 됩니다.
작은 욕조가 있어서 매일 목욕하기에도 좋아요. 키가 160정도 되시면 그리 작다 느끼시지도 않으실 거에요.
와이파이가 있고 빠른편입니다. 쓰는데 무리가없었어요.
청소가 조금아쉬웠지만 보이는 곳은 깨끗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조용하고 금연입니다.
시라하마 최고의 숙소
시라하마 해변을 내려다 보는 최고의 숙소. 조식도 맛있고 11층에 있는 온천도 좋습니다. 온천을 끝내고 11층 복도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소파를 배치해 좋았습니다. 방도 넓어서 가족 단위 투숙객이 쓰면 좋을 듯합니다. 침대에 2명, 다다미에 2~3명까지 지낼 수 있을 듯합니다.
직원들 친절합니다. 시라하마에 있는 식당은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예약이 잘 안 됩니다. 전화를 걸어야 하는데, 일본어가 서툰 저희를 위해 직원들의 도움이 받았습니다.
주차 공간도 여유 있습니다.
Jr 역에 가깝고 역으로 연결된 다리가 있어 편리합니다.
조식은 카레, 생선, 미소된장, 빵, 꿀, 여러종류의 쥬스 등 다양한 메뉴가 있으며 자리가 넓어 좋습니다.
숙소는 매우 깔끔하고 샴푸, 바디샴푸, 컨디셔너, 로션 등 다양한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어 따로 챙겨올 필요가 없습니다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시고 한국어로 설명해주시는 직원도 있었습니다.
대욕탕도 적당한 크기에 깔끔하며 새벽 1시까지 운영해서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좋았습니다.
다시 교토를 방문한다면 굳이 다른 숙소를 찾을 필요가 없을거같네요
숙소 위치가 교토역에서 가까워 전철, 버스 이용하여 어떤 지역이든 쉽게 갈 수 있었고 주변에 라멘 이자카야 등 식당이 있어서 가볍게 나와서 식사하기 좋았습니다. 또한 편의점도 가까워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방 역시 욕조가 있어서 편하였고 전망도 교토타워가 보여 아주 훌륭하였습니다. 와이파이도 매우 빨랐습니다.
좁은 일본 호텔에 있기 싫어서 예약했습니다. 예약하고 보니까 오사카에서 치안이 좋은 위치가 아니긴 했네요.. 그래도 무서운 곳에서 몇 블록 떨어져 있어서 괜찮았어요. 무인이지만 cctv가 잘 구비되어 있고, 로비에 짐 맡길 수 있는 라커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남바나 오사카 번화가까지 걸어갈 수 있다는 점과 간사이공항행 라피트 열차가 있는 신이마미야역에서 가깝다는 점이 이 숙소의 가장 큰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또 동네가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숙소의 청결도, 시설, 직원들 친절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치상으로도 오사카 주요 관광지에 쉽게 갈 수 있었고 주변에 편의점 및 식당도 꽤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4일 숙소에 있었는데 방청소는 별도의 비용이 발생된다는 점이 약간 아쉬웠지만 만족스러운 숙소이고 추천합니다.
직원이 있어서 편하게 체크인 했습니다. 청소 신청을 하면 매일 청소도 해주시고 가운이나 수건도 새로 바꿔 주십니다. 더블이 아닌 싱글 침대라서 셋이서 편안하게 잤습니다. 아침식사로 죽을 주는데 아침7시부터 9시30분까지 일층 프런트 옆에서 셀프로 마음껏 떠 먹을수 있습니다. 간장이나 소금간을 해서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추가로 김가루나 장아찌를 가져다 먹을수 있습니다. 오미야 역에서 가까워서 오사카로 돌아갈때 편했습니다. 아라시야마 가는 역도 가깝고 (¥250) 숙소 길 건너편에서 조금더 내려가면 교토역으로 가는 버스 승강장이 있습니다. 버스+지하철 일일권은 버스 내에서도 구매 가능 하다고 합니다.¥1100 내리실때 운전기사님 한테 구매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는 표 파는곳에서 ¥1090줬습니다. 교토역에서 남5번(C4번 승강장)으로 갈아 타시면 후시미이나리 신사에 갈수 있습니다.
이제까지 가본 일본 숙소중 가장 넓었습니다ㅎㅎ
도톤보리까지 도보로 10분~15분.
야악간 혼자오기엔 동네가 좀 무서운데
2인 이상이면 괜찮을거같아요.
무인시스템이라 짐맡기거나 얼리체크인은 안되지만
저는 여행 첫날 오후 도착해서 불편함이 없었어요!
넷플릭스도되구ㅎㅎ 작지만 욕조도있고
화장실도 분리돼있어서 정말 편안히 묵었던숙소입니다!
다음에 오사카 온다면 또 묵고 싶은 곳이였어요!
제습기가 있어서 방안의 습도가 높지 않게 관리할 수 있어요
드라이기랑 아이롱이 있어서 머리스타일링 하기 좋아요
욕조가 있어서 피로풀기 좋아요
한달전에 오사카에 왔을 때 좋은 기억이 있어서 다시 방문했을 때도 같은 숙소를 예약했습니다
다음에 오사카에 오게된다면 또 여기로 올 것 같아요
호텔 내부 엄청 깔끔하고 다른 일본 숙소들에 비해 공간이 넉넉해 좋았습니다. 또 근처에 편의점도 로손이랑 패밀리마트 두개 있어서 편리했고 오사카역이랑 요도야바시역 둘다 걸어서 5분? 10분? 정도 거리라 난바지역이라던가 외곽 지역으로 나가기도 되게 간편했어요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하시고 2층 로비에 다양한 어메니티가 구비되 있어서 엄청 좋습니다.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교통이 좋아요. 공항에서 신오사카역까지 하루카를 타고 한번에 갈수있습니다. Jr간사이미니패스를 이용했는데. 신오사카에서 교토까지 신쾌속을 타면 2정거장 30분대에 도착. 고베도 한번에 비슷한 시간대로 가능합니다.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어 체크인이 편하고, 숙소 이용 설명도 잘해주셨어요.
욕실은 작은편이나 대욕장에 습식사우나까지 있어서 좋았습니다.
체크인하는 곳에 비품셀프바가 있습니다.
3층에 음료를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고, 전자렌지도 이용 가능합니다. 아침식시는 매일 조금씩 다르게 구성되고, 인기메뉴 초밥은 항상 있습니다. 가격대비 푸짐합니다.
근처에 큰슈퍼마켓과 드럭스토어도 있습니다.
신오사카역에서 숙소 찾아가실때 신칸선 고객센터 앞을 가로 질러 제일 끝쪽 엘리베이터를 타고 한층 내려가서 미도스지선 타는 쪽으로 쭉걸어가다 보면 엘리베이터와 계단이 나와요. 지도의 4번출구입니다.
숙소가 조용한 동네에 있으면서 번화가랑 가까워서 좋았어요.
일본에서 자취하는 느낌으로 숙박할 수 있는 기회같아서 색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근처에 맛있는 카페도 있고 과일가게에 편의점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맛있는 라멘집도 있는거 같았는데 이번 방문 기간이 짧아서 가보지 못한게 아쉬웠어요.
다음에 오사카에 방문한다면 꼭 다시 가고 싶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