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raki Court Motel은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 내에 자리한 현대적인 숙박 시설입니다. 모든 객실에서 주변 산들과 세프턴 산의 멋진 전경을 감상하실 수 있으며, 무료 구내 주차장과 무료 Wi-Fi 인터넷도 제공합니다. 난방 시설이 완비된 객실에는 이중창과 평면 TV가 갖춰져 있습니다.
y
youngok
고객이 소재한 국가 또는 지역
대한민국
산을 보는 전망이 매우 좋습니다.
주변에 수퍼마켓이 없고 식당도 적지만 그에 대해 미리 알려주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쿡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Aoraki Mount Cook Alpine Lodge는 아름다운 산의 전망을 자랑하며, 에드먼드 힐러리 경 알파인 센터(Sir Edmund Hillary Alpine Centre)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투숙객은 하루 5GB의 무료 Wi-Fi, 취사 가능 주방 및 바비큐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H
Han Ol
고객이 소재한 국가 또는 지역
대한민국
마운트쿡에서 가성비 숙소를 찾는다면 여길 추천해주고 싶어요! 호스텔 예약이 안 되어서 2순위로 여길 골랐는데 호스텔 예약 안된게 정말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만족했어요. 호스텔은 후커밸리 트랙이랑 거리가 좀 있어서 불편했을 것 같아요. 여기는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에 바로 여행자센터가 있어요!
허미티지 호텔도 5분 거리라서 혹시 식사하고 싶다면 호텔 레스토랑 이용해도 되고요. 인터시티버스 타기도 편하고요.
공용주방이 잘 되어 있고, 주방&라운지의 뷰가 정말 멋져요. 2인실 썼는데 방도 아늑합니다~
Glentanner Park is a holiday park and activity centre offering affordable accommodation and panoramic views of Aoraki Mount Cook and Mount Cook National Park.
레이크 테카포 내에 위치한 Mount Cook Station Shearers Quarters Lodge에서 머물러보세요. 숙소는 산 전망을 자랑하며, 다음을 제공합니다: 정원, 공용 라운지, 바비큐 시설.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일
일상
고객이 소재한 국가 또는 지역
대한민국
2주간의 여행 중 단연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숙소로 들어가는 약 40km 의 자갈길도 낭만적이었으며 숙소 자체의 한적한 분위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랑스러운 강아지 'Kinny'와 'Rock'이 반갑게 맞아주었던것도 너무 좋았고, 주인분도 아주 친절하게 맞아주셨었어요. 특히 Rock 은 우리가 사유지를 경유하여 마운트쿡 뷰포인트로 트레킹할때 안내를 해주었었는데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웠어요. 아참 그리고 밤에는 별이 너무너무 잘보였어요! 다음 여행에서도 꼭 방문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우리는 Billy's Hut에 숙박했습니다.
레이크 테카포 내에 위치한 Mount Cook Station Huts에서 머물러보세요. 투숙객은 정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구내에는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탁구, 다트 등이 구비된 게임룸도 있습니다. 리차드 피어스 공항은 139km 거리에 있습니다.
Set in Mount Cook National Park, The Hermitage Hotel features a range of rooms and suites all offering majestic mountain views, and most with views of Mount Cook.
쿡산 국립공원에 위치한 Mt Cook Lodge and Motels는 모텔 룸과 롯지 룸을 포함해 다양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숙소의 Chamois Bar & Grill에서는 펍 스타일의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당구를 치거나 대형 TV로 스포츠 경기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전용 객실에는 실내 욕실이 있으며, TV와 커피/차가 마련되어 있어요....
L
LORI
고객이 소재한 국가 또는 지역
대한민국
위치, 스태프 응대 친절, 허미티지 호텔 식당 이용 가능
룸과 욕실은 작은 편이나 깨끗함.
2층 방에서 누워서 마운트쿡 뷰와 달,별 감상 가능
마운트쿡에서 가성비 숙소를 찾는다면 여길 추천해주고 싶어요! 호스텔 예약이 안 되어서 2순위로 여길 골랐는데 호스텔 예약 안된게 정말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만족했어요. 호스텔은 후커밸리 트랙이랑 거리가 좀 있어서 불편했을 것 같아요. 여기는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에 바로 여행자센터가 있어요!
허미티지 호텔도 5분 거리라서 혹시 식사하고 싶다면 호텔 레스토랑 이용해도 되고요. 인터시티버스 타기도 편하고요.
공용주방이 잘 되어 있고, 주방&라운지의 뷰가 정말 멋져요. 2인실 썼는데 방도 아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