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raki Court Motel은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 내에 자리한 현대적인 숙박 시설입니다. 모든 객실에서 주변 산들과 세프턴 산의 멋진 전경을 감상하실 수 있으며, 무료 구내 주차장과 무료 Wi-Fi 인터넷도 제공합니다. 난방 시설이 완비된 객실에는 이중창과 평면 TV가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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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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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산을 보는 전망이 매우 좋습니다.
주변에 수퍼마켓이 없고 식당도 적지만 그에 대해 미리 알려주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캔터베리 지역의 Simons Pass에 위치한 Simons Hill in the NZ Dark Sky Reserve에서 머물러보세요. 숙소는 온수 욕조뿐 아니라 무료 Wi-Fi가 구비된 객실, 무료 전용 주차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숙소에는 에어컨, 온수 욕조 등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마운트쿡 내에 위치한 Mount Cook Station Huts에서 머물러보세요. 투숙객은 정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구내에는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탁구, 다트 등이 구비된 게임룸도 있습니다. 리차드 피어스 공항은 138km 거리에 있습니다.
쿡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Aoraki Mount Cook Alpine Lodge는 아름다운 산의 전망을 자랑하며, 에드먼드 힐러리 경 알파인 센터(Sir Edmund Hillary Alpine Centre)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투숙객은 하루 5GB의 무료 Wi-Fi, 취사 가능 주방 및 바비큐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H
Han 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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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마운트쿡에서 가성비 숙소를 찾는다면 여길 추천해주고 싶어요! 호스텔 예약이 안 되어서 2순위로 여길 골랐는데 호스텔 예약 안된게 정말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만족했어요. 호스텔은 후커밸리 트랙이랑 거리가 좀 있어서 불편했을 것 같아요. 여기는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에 바로 여행자센터가 있어요!
허미티지 호텔도 5분 거리라서 혹시 식사하고 싶다면 호텔 레스토랑 이용해도 되고요. 인터시티버스 타기도 편하고요.
공용주방이 잘 되어 있고, 주방&라운지의 뷰가 정말 멋져요. 2인실 썼는데 방도 아늑합니다~
레이크 테카포 내에 위치한 Mount Cook Station Shearers Quarters Lodge에서 머물러보세요. 숙소는 산 전망을 자랑하며, 다음을 제공합니다: 정원, 공용 라운지, 바비큐 시설.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일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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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의 여행 중 단연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숙소로 들어가는 약 40km 의 자갈길도 낭만적이었으며 숙소 자체의 한적한 분위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랑스러운 강아지 'Kinny'와 'Rock'이 반갑게 맞아주었던것도 너무 좋았고, 주인분도 아주 친절하게 맞아주셨었어요. 특히 Rock 은 우리가 사유지를 경유하여 마운트쿡 뷰포인트로 트레킹할때 안내를 해주었었는데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웠어요. 아참 그리고 밤에는 별이 너무너무 잘보였어요! 다음 여행에서도 꼭 방문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우리는 Billy's Hut에 숙박했습니다.
레이크 테카포 내에 위치한 Guide Hill Station Lodge에서 머물러보세요. 숙소는 산 전망, 무료 Wi-Fi, 무료 전용 주차장 등을 제공합니다. 각 객실은 테라스, 냉장고 등의 시설이 완비된 주방, 휴식 공간 소파, 평면 TV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용 욕실에는 샤워 시설, 무료 세면도구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푸카키 호수 옆 언덕 위에 위치한 Pukaki Lakeside Getaway NZ는 쿡산과 주변 농장의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합니다. 테카포 호수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으며, 무료 Wi-Fi를 제공합니다. 이 숙박 시설은 4개 침실이 있는 휴가용 주택이나 3개 침실이 있는 별장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D
Da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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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입니다. 뷰가 너무 좋고 조용하고 내부도 깨끗하고 화장실도 넓고 등등..다시가고 싶어요.. 그리고 사실 내부가 좀 낡아있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엄청 큰 아일랜드식탁 이랑 나무식탁 튼튼하고 크고이쁜거 있고 쇼파도 넓은게 두개나 있어요. 사실 저희는 두명뿐이라서 안방침대 1개만 썼는데 작은방 2개가 더있고 각각 침대가 2개씩 있어요. 최대 6명까지 수용가능해 보입니다.안방 침대에는 전기장판도 양쪽 각각 설치가 되어있구요, (이미 깔려있음) 난방기도 잘 작동해요. 12월이라 여름이라고는 하지만 뉴질은 밤돠면 춥더라고요. 난방이 쎄서 금방 따뜻해집니다. 화장실 물도 수압도 좋고 기본 어매니티도 향이 무척좋고 거품도 잘나요. 부엌에는 정말 많은 도구가 있습니다. 키친타올도 2롤있고요, 후추, 설탕, 소금부터 도마(나무도마 여러개)부터 가위, 집게, 나이프 등등 없는 도구가 거의 없어요. 그릇이랑 컵도 많구요. 세제랑 수세미도 있습니다. 와이파이도 잘터지고 빠릅니다. 굉장히 프라이빗한곳이에요. 여기들어오려면 도로주변이 아니고 차를타고 좀 들어와야하고 울타리도 열고 들어와야하거든요. 문열어둬도 차소리 1도 안들립니다. 다른 무엇보다 뷰 맛집이에요! 2박했는데 1박일때 오전에 비가와서 벌레도 거의 없었고 정말 평화롭고 좋았어요.. 물론 쿡산이 보이는 쪽은 아니긴한데요, 그래도 멋져요..
위치도 푸카키 호수옆이라서 여기서 후커밸리 트래킹 가는것도 문제 없겠더라구요. 저희는 허미티지 호텔예약해둬서 이 숙소에서는 그냥 계속 쉬었어요 잊지못할 추억이에요. 야생 토끼도 많이 봤습니다.
옆쪽에 코티지말고 다른 숙소가 가까이 있긴한데, 소리가 전달될만한 거리는 아니였어요. 프라이버시를 위해 가림막도 해두셨더라구요. 뷰 보는데는 문제 없습니다.
porch라고하는 현관앞에 있는테라스같은 공간에 의자에 앉아서 새소리, 나무 흔들리는소리 듣고 경치 바라보고 있으면 정말 행복했습니다.
마운트쿡에서 가성비 숙소를 찾는다면 여길 추천해주고 싶어요! 호스텔 예약이 안 되어서 2순위로 여길 골랐는데 호스텔 예약 안된게 정말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만족했어요. 호스텔은 후커밸리 트랙이랑 거리가 좀 있어서 불편했을 것 같아요. 여기는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에 바로 여행자센터가 있어요!
허미티지 호텔도 5분 거리라서 혹시 식사하고 싶다면 호텔 레스토랑 이용해도 되고요. 인터시티버스 타기도 편하고요.
공용주방이 잘 되어 있고, 주방&라운지의 뷰가 정말 멋져요. 2인실 썼는데 방도 아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