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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호텔 실제 이용객이 작성합니다

아르메니아 내 호텔 최근 후기

  • Arevik Beach

    Sevan, 아르메니아

    이용 후기 평점 : 6.8
    • 긍정적인 이용후기

      세반 호수와 세바나 방크는 넘 아름다웠다 뜯어먹을려구 작정을 한 인간들만 피하면 아주 좋은곳

    • 부정적인 이용후기

      숙소에서 세라반크까지 손님을 태워주는 배의 운임이 무료라고 했는데 반쯤가서 인당 10000드람 해서 20000드람믈 달라고 한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참내 당장 배 돌리라고 이야기하니 뭐라고 궁시렁 거리며 세바나방크에 내려줌 제 정신인가 1000드럼도 안 줄건데 10000드럼 아무 말이나 막 해보는 건지 딱 정 떨어져서 하루 더 있고 싶은 맘이 싹 사라짐 물론 숙소에 속해있는 레스토랑도 이용하고 싶은맘이 싹 없어져서 다른곳에서 식사하고 걸어감 황당한것은 레스토랑 여직원하고 무료라고 이야기한 알렌인가하는 녀석까지 돈을 줘야한다는 식으로 말함 우리 단호하게 No ! 라고 이야기하니 슬그머니 자리를 뜸 세반 호수는 아주 좋으나 인간이 싫어 며칠 있을 계획으로 간건데 만정이 떨어져 바로 다음날 예레반으로 결국 세반에 있으면서 여행의 마무리로 휴식도 취하고 딜리잔에도 다녀오려고 했는데 나쁜 사람들 그대들이 세반에 있지 못하게 하고 세반을 기분나쁜곳으로 만들고 친절하고 예의 바르며 배려심 깊은 아르메니아 사람들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음을 아는지 반성들 하시고 부끄러운줄 아시라

    후기 작성일: 2018년 9월 16일 2018년 9월에 숙박함
    Kim 대한민국
  • The Rooms Hostel Yerevan

    예레반, 아르메니아

    이용 후기 평점 : 9.7
    • 긍정적인 이용후기

      버스타고 다니기에는 최고의 위치이며 스텝들도 다 친절했음. 조식도 괜찮았고 도미토리임에도 불구하고 공용공간이 넓어서 편했음.

    • 부정적인 이용후기

      지하철 역에서 멀었음. 첫 도착시 버스노선을 알 수 없어서 지하철을 탔는데 짐이 있어서 걸어가기가 조금 멀었음. 엘리베이터가 층수를 누르자마자 바로 움직여서 조금 무서웠음.

    후기 작성일: 2018년 8월 27일 2018년 8월에 숙박함
    jihye 대한민국
  • Holiday Hotel & Hostel

    예레반, 아르메니아

    이용 후기 평점 : 8.4
    • 긍정적인 이용후기

      Nothing. . .

    • 부정적인 이용후기

      Can't use WiFi & Electricity charge in the room. WiFi is can use Lobby only. Unkindess staff.

    후기 작성일: 2018년 8월 26일 2018년 8월에 숙박함
    YONGHAN 대한민국
  • Hotel VIVAS

    Goris, 아르메니아

    이용 후기 평점 : 8.7
    • 긍정적인 이용후기

      친절하신 아주머님들 완전 기분이 좋아져요 깨끗하고 정원에서 마시는 커피한잔이 아주 최고임 적극 추천

    후기 작성일: 2018년 9월 14일 2018년 9월에 숙박함
    Kim 대한민국
  • Rafael Hostel

    예레반, 아르메니아

    이용 후기 평점 : 8.8
    • 긍정적인 이용후기

      아주 아주 넓음 8인실 도미도 주방도 거실도~ 완전 번쩍 번쩍 깨끗함 공화국 광장이랑도 가까움

    • 부정적인 이용후기

      6층까지 오르내리기엔 내 몸이 넘 무거워

    후기 작성일: 2018년 9월 15일 2018년 9월에 숙박함
    Kim 대한민국
  • Hostel Vagary

    예레반, 아르메니아

    이용 후기 평점 : 8.8
    • 긍정적인 이용후기

      숙소 위치는 정말 좋았고 조식이나 시설은 가격에 비해 좋은 편이다.

    • 부정적인 이용후기

      분명 여성 전용도미토리인데 방 위치때문인지 남자분들이 노크도 없이 실수로 들어와서는 나가곤했다. 많이 놀랐다. 그리고 리셉션의 여자직원은 친절하다고 못 느꼈다.

    후기 작성일: 2018년 9월 23일 2018년 9월에 숙박함
    Daseul 대한민국
  • Comfort Hotel

    예레반, 아르메니아

    이용 후기 평점 : 8.5
    • 긍정적인 이용후기

      위치도 광장에서 그리멀지않고 프론트직원이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방도 너무좋았고요. 아 그리고 진짜 좋았던건요 날씨가 너무 더웠는데 체크인 하기 미리전에 에어컨을 틀어서 방을 시원하게 유지했던점이 너무 좋았어요

    후기 작성일: 2018년 8월 23일 2018년 7월에 숙박함
    DUCKJIN 그루지아
  • Caucasus Hotel

    예레반, 아르메니아

    이용 후기 평점 : 8.1
    • 긍정적인 이용후기

      잠자리는 편하고 부대시설도 아주 훌륭한데, 조식이 너무 부실했습니다.

    • 부정적인 이용후기

      같은 울타니내에 식당, 결혼식장이 있어서 밤 늦게 까지 많이 시끄럽습니다,

    후기 작성일: 2018년 9월 16일 2018년 9월에 숙박함
    changdong 그루지아
  • Shat LAV Hostel

    예레반, 아르메니아

    이용 후기 평점 : 8.6
    • 긍정적인 이용후기

      편안했고 친절했음. 위치가 아주 좋음

    후기 작성일: 2018년 9월 22일 2018년 9월에 숙박함
    배동화 대한민국
  • 암 호스텔

    예레반, 아르메니아

    이용 후기 평점 : 8.4
    • 긍정적인 이용후기

      자유롭고 활기가 넘친다.

    • 부정적인 이용후기

      옥탑층이라 무척 더웠다.

    후기 작성일: 2018년 8월 22일 2018년 8월에 숙박함
    익명 대한민국

모든 이용자들이 강력 추천한 아르메니아 내 호텔

  • Mini Hostel Tigranyan 5

    예레반, 아르메니아

    이용 후기 평점 : 9.5
    • 긍정적인 이용후기

      근청[ 큰수퍼마켇과 전통시장이있어서 좋았다.

    • 부정적인 이용후기

      에레반 택시 큰문제다.아르메니아 에 관광객을 많이 유치할려면 정부나 경찰이 택시의 바가지요금을 근절시켜야한다.그리고 택시기사가 길도잘 모르는데 어떻게 택시기사가 되는지 모르겠다.택시기사를 할려면 도시를 잘파악하고있나 시험을치르고 난후 택시기사면허증을 주어야 하는데 에래반은 아무나 택시기사한자면 면허증을 주는것 같다.일정한거리를 천문학적인 바가지 요금에다 요금을 올리기위해 시내를 빙빙돌다가 내려주는에레반 택시기사들이다. 아주 큰문제다.여행객이 바가지요금에 대해 경찰에 신고를 하면 바가지요금을 원하는 택시기사에게 벌금을 내게한다든가 영업정지를 시킨다면 이런현상은안 나타나는데 아마도 눈감아주는 인상이 있었다. 에레반을 다녀와서 예레반 여행을 추천한다는것은 그곳에 가서 마음컷 바가지요금을 지불하고 오라는 거나 마찬가지 아닐가요.

    후기 작성일: 2017년 5월 27일 2017년 5월에 숙박함
    Clemens 오스트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