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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Ronce 이용후기 3성급

Via Ronce 1, 39046 오르티세이, 이탈리아

오르티세이 호텔 56개 중 #17

투숙객 추천

이용 후기 평점

호텔 후기 29개 기준

9.5

점수 분석

  • 청결도

    9.7

  • 편안함

    9.8

  • 위치

    9.0

  • 시설

    9.5

  • 직원 친절도

    9.9

  • 가성비

    9.2

  • 무료 Wi-Fi

    9.5

100% 검증된 이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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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1 ~ 25

  • 후기 작성일: 2025년 9월 22일

    10
    오르티세이 최고의 숙소
    • 휴가 여행
    • 커플
    • 더블룸-발코니
    • 2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전혀 없어요

    친구의 추천을 받고 방문했어요. 도착 하자마자 체크인 때부터 기분이 좋아지실 거예요. 직원들이 엄청 친절하거든요. 돌로미티 관광 및 패스에 대해서도 엄청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해주세요. (도착하고 몸살기운이 있었는데 리셉션에서 비상약을 주셔서 먹고 바로 나았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알페디시우시나 세체다 가는 케이블 타는 곳이 호텔 내려가면 가까운 데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오르티세이 높은 곳에 있어서 호텔 전망이 좋아요. 주차장에서도 조식먹는 공간에서도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어요. 시내 조망 방들은 연초부터 진작에 다 예약이 마감이라하네요. 방 사이즈가 크고 넉넉해서 두명이 쓰기 너무 좋았어요. 침구도 편안하고 화장실 및 시설이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조식도 여러가지 너무 잘나와요. 아침마다 부드러운 카푸치노에 야채, 빵, 요거트 과일 등 든든히 챙겨먹느라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오르티세이 가도 또 방문할거에요.

    2025년 9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5년 8월 21일

    10
    강력 추천
    • 휴가 여행
    • 커플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2박 숙박

    복도가 어둡고 센서등이 아니라 어두운 복도를 지나 방을 찾아가야 했습니다. 복도에 스위치가 있긴 한데 수동이예요. 저희한테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았어요.

    돌로미티 여행에서 가장 만족했던 숙소예요. 조용한 동네, 탁 트인 전망과 테라스, 넓은 객실(화장실도 넓어요!) 다 만족스러웠구요. 뒷편에도 넓은 꽃밭 구릉지가 있고 아주 그냥 너무 좋았습니다. 힐링 그 자체~ 조식도 매우 좋았습니다. 페이스트리가 정말 다양하고요 햄과 치즈류, 잼류 풍부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조식당 분위기도 좋아요! 단... 차가 없으시면 힘드실 수 있어요. 마을에서 걸어오려면 20분정도 오르막길이거든요. 호텔앞에서 마을버스 타고 시내 갈수있고 호텔에서도 특정 시간에 마을로 다니는 셔틀 운영합니다. 저희는 주차해놓고 버스랑 도보로 다니긴 했어요. 알페디시우시 가는 곤돌라가 도보권에 있습니다. 세체다 곤돌라는 호텔앞에서 버스 타시면 가실 수 있어요.

    2025년 7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5년 8월 8일

    9.0
    Ronce 촣아요
    • 휴가 여행
    • 커플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3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언덕위라 장저빔은 뷰가 좋은데 숙소 가려면 힘들어요

    좋았어요 뷰도 정말 끝내줘요, 호텔도 깨끗하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방도 넓어서 편안했어요. 엘리베이터도 있구요. 싸우나는 있다는데 못해봤네요

    2025년 8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5년 7월 7일

    9.0
    뚜벅이만 아니면 최고의 호텔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싱글룸 - 발코니
    • 4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위치가 시내에서 걸어다니기엔 언덕을 15분 정도 올라가야 해서 트래킹 후에는 힘들었어요. 미니버스가 1시간 간격으로 다녀서 기다리기도 조금 힘들고. 저녁 먹으러 나가야 하는데, 힘들고 귀찮아서 안 먹게 되었네요. 호텔에서는 샌드위치랑 플래터 같이 간단한 저녁 식사만 할 수 있었어요.

    깨끗하고 친절하고 아늑한 호텔이었어요. 특히 조식은 아주 훌륭했어요. 제 방은 산 전망 테라스 룸이었는데 시내쪽 산 전망방이 더 경치는 좋았겠어요. 산 전망도 나름 크리스마스 트리 같은 전나무도 보이고 좋았어요. 남티롤의 분위기도 흠뻑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25년 7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5년 7월 6일

    8.0
    매우 좋음
    • 휴가 여행
    • 커플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3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직원들이 친절함

    2025년 7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5년 7월 2일

    9.0
    최고
    • 휴가 여행
    • 커플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3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숙소가 언덕에 있어 도보이동이 어려우며, 시내와 숙소 사이의 교통이 1시간에 버스 1번 운행으로 번거로움.

    아침식사가 매우 좋았으며, 직원이 매우 친절함, 바에서 생맥주를 테이크아웃 해서 룸의 발코니에서 시내를 바라보며 한잔하는 즐거움!

    2025년 6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5년 7월 1일

    8.0
    친절헌 뷰맛집***
    • 휴가 여행
    • 커플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3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없습니다.

    친절하고 청결하며 뷰맛집입니다.

    2025년 6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5년 6월 28일

    10
    강력 추천
    • 휴가 여행
    • 커플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4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딱히없음

    접근성. 청결도.

    2025년 6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5년 6월 16일

    10
    강력 추천
    • 휴가 여행
    • 커플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4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침실내 작은 냉장고와 커피 포트가 있었으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오르티세이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언덕에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테라스에 앉아 있으 면 힐링이 절로됩니다^ 조식이 대단히 훌륭했으 며 직원들이 매우 친절했습니다~ 침구는 깨끗 하고 편안했으며 침실은 매우 청결했습니다^^ 주간에 시내버스가 호텔까지 운영되고 야간에는 호텔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가성비가 좋고 기회가 된다면 다시 오고 싶은 호 텔입니다.

    2025년 6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12월 3일

    10
    너무 비싼곳이 부담스럽다면 여기 좋습니다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싱글룸 - 발코니
    • 3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숙소로 올라가려면 약 15분 이상 꽤 경사있는 언덕을 올라가야 한다. 셔틀 시간에 일정이 좀 맞춰진다. 대신 셔틀을 저녁에도 운행해서 불편은 없었다.

    조용하고 쉬기 좋은 숙소. 산 위에 있어 밤엔 별도 잘 보였다. 조식도 괜찮았고 직원들도 매우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또 교통권도 지급해줘서 여행에 꽤 도움이 됐습니다.

    2024년 9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9월 20일

    10
    아주 편안하고 친절한 호텔입니다.
    • 휴가 여행
    • 어린이 동반 가족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3박 숙박

    없어요. 단지 오르티세이시내의 대부분의 음식점들과 술집이 일찍 문을 닫는 걸 아시기만 하면 됩니다.그리고 비싸요. 차라리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든든히 하시는 게 이익입니다. 호텔에서 차를 끌고 나가서 5분거리의 마트도 일찍 문을 닫습니다. 호텔이 저녁을 겨울에만 제공하기 때문에 호텔의 스낵바를 이용하세요. 오후8시까지입니다. 간단식사 제공하고 맛있습니다.참.. 에어컨과 냉장고는 없습니다만 뭐 그다지 사용은 안해도 잘 지낼 거 같네요. 저희도 그랬으니까요.

    생각보다 아주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오르티세이 시내에서 올라가야 하는 언덕 위라 불안했지만 막상 가보니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차하기 편했고, 가족들이 운영하는 호텔인데 모두 친절하고 설명도 일일히 다 해주고 조식도 기가 막히게 좋았습니다. 침실도 여행 중 묵었던 7군데의 숙소 중에 제일 좋았습니다. 알페디시우시로 가는 케이블카 승강장이 바로 아래 걸어서 5분거리에 있습니다. 숙소까지 무료순환 시내버스가 올라옵니다. 재미있게 3박4일을 지내고 왔습니다.

    2024년 9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9월 8일

    9.0
    최고
    • 휴가 여행
    • 커플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3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뷰가 좋았어요

    2024년 9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8월 11일

    9.0
    재방문 하고 싶은 호텔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싱글룸 - 발코니
    • 2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높은 위치에 있어 마을을 운행하는 버스를 놓치면 움직이기가 불편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짐을 가지고 이동해야한다면요..

    정중하면서도 친근하게 필요한 모든 것을 먼저 제공해주었습니다.

    2024년 8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7월 30일

    10
    강력 추천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싱글룸 - 발코니
    • 2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차가 없다면 이동이 약간 불편함… 버스가 있긴 한데 시간이 그렇게 자주 있지 않아서ㅜㅜ

    사우나도 이용할 수 있고 조식도 너무 맛있고 직원도 친절하고 욕조도 있었고 깔끔하고 뷰도 좋고 최고!!!!!!!!!

    2024년 7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7월 2일

    10
    강력추천합니다
    • 휴가 여행
    • 어린이 동반 가족
    • 싱글룸 - 발코니
    • 3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직원들이 완전 친절하고 조식 맛있었어요. 오르티세이 마을 걸어 가는건 괜찮은데 걸어서 복귀는 조금 힘들 수 있어요.

    2024년 7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6월 19일

    9.0
    세체다가 한눈에 보이는 멋진 뷰를 가진 숙소입니다.
    • 휴가 여행
    • 커플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3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시내로 이동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있긴하지만 한 시간에 1대만 다녀서 시간 맞추기는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저희는 주로 걸어서 이동하거나 렌트카로 이동하였습니다.

    직원들이 항상 밝은 얼굴로 너무 친절합니다. 높은 고도에 있어서 시내로 걸어서 이동하기에는 조금 힘든편이지만 객실에서 내려다보이는 마을 뷰가 예뻐요. 특히 날씨 좋을때는 세체다 전망이 한눈에 들아와서 너무 멋진 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2024년 6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6월 18일

    8.0
    매우 좋음
    • 휴가 여행
    • 커플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2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드라이기가 좀 약해요

    알페디시우시 케이블카 지나는 언던 초입에 있어요. 도보이용은 좀 힘들지만 호텔셔틀버스가 있어서 이용하는데는 불편하지 않았어요. 거실이 넓고 테라스 조망도 좋았어요. 직원분들이 모두 놀라울 정도로 친절해서 환대받는 느낌이에요. 다음에 또 이용하고 싶어요!

    2024년 6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3년 9월 23일

    10
    강력 추천
    • 휴가 여행
    • 어린이 동반 가족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3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식수가 비치되어있지 않습니다 냉장고도 없구요

    방이 넓고시설이 깨끗하며 제공되는 조식도 좋습니다

    2023년 9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3년 8월 24일

    10
    지나고 보니 좋은 기억만 남아있는 곳이었습니다.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싱글룸 - 발코니
    • 3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없어요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리셉션에 항상 사람이 있어서 도움이 필요할 때 곧바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침식사도 아주 좋았어요. 가족단위로 많이들 와서 분위기가 좋았어요. 호텔이 중심부에서 약간 떨어져있지만 셔틀버스가 있어서 나쁘지 않았어요. 테라스가 있는 방이었는데 1층이라도 뷰가 정말 좋았어요. 산전망이었는데 빨간색 곤돌라가 보였습니다. 지나고 보니 좋은 기억만 남아있는 곳이었습니다.

    2023년 8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3년 7월 8일

    10
    최고의 호텔
    • 휴가 여행
    • 나홀로 여행자
    • 싱글룸 - 발코니
    • 5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없음

    시설 좋았고 직원들이 너무도 적극적으로 필요한 것을 챙겨줌. 위치는 언덕에 있어 시내까지 걸어가기엔 무리지만 시간마다 셔틀운행으로 문제 없음. 식사가 훌륭함. 특히 저냑식사는 매일 풀코스의 정찬이 나옴. 최고의 요리임. 주인과 직원 모두 친절함. 강력 추천

    2023년 7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5년 8월 5일

    10
    강력 추천
    • 휴가 여행
    • 커플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3박 숙박

    작성한 내용이 없습니다

    2025년 8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5년 6월 24일

    9.0
    최고
    • 휴가 여행
    • 커플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3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작성한 내용이 없습니다

    2025년 6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7월 21일

    10
    강력 추천
    • 휴가 여행
    • 커플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2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작성한 내용이 없습니다

    2024년 7월에 숙박함

  • 후기 작성일: 2024년 6월 10일

    8.0
    매우 좋음
    • 휴가 여행
    • 커플
    • 스탠다드 더블룸 - 발코니
    • 2박 숙박
    • 모바일에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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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6월에 숙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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